[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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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4-0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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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4월 2일(음력 3월 5일) 辛丑 수요일





子쥐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빨리 깨어나야만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



24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36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48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60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72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84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96년생 돈, 명예, 사랑, 모든 것이 함께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5년생 자녀들에게 원조를 요청하라.

37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49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61년생 부부싸움, 최악의 상태만은 피하라.

73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85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97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26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38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50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62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74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86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98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7년생 자녀의 건강이 염려된다.

39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51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63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75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7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9년생 가족들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8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40년생 나중을 위하여 현재의 용돈을 아껴 쓰라.

52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64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76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88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00년생 일단 포기하고 물러나서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9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41년생 친구와의 우정 변치 말라.

53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65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77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89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午말 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30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42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54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66년생 내 잘못도 크니 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78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90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02년생 내 실속을 먼저 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31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43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55년생 선을 쌓으면 반드시 경사가 따르리라.

67년생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79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91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03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32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44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

56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68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 된다.

80년생 다음을 위해 적금을 들어 두라.

92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04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3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45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57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69년생 투자한 것은 셈하지 말라.

81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93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05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 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4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46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58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7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82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94년생 나이 먹은 뒤 후회 않으려면 지금 열심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雷同批評格(뇌동비평격)으로 나 자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개인전에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비평하니 세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쌓도록 하여야 할 것인바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하리라.

35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47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59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라.

71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83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95년생 형제간에 화합할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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