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지방행정트렌드> 발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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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지방행정트렌드> 발간하다

지방자치 30년 맞아 개혁과 성공의 새 길 여는 역할 강조

  • 승인 2025-04-14 16:00
  • 수정 2025-04-14 23: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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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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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개혁과 성공의 새 길을 여는 역할을 맡고 있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이 <(2025) 지방행정트렌드>를 발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로는 유수동, 이서희, 이원도, 유자영, 김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과 문혜리, 김자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문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발간사에서 “지방행정을 둘러싼 환경은 날로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방행정이 마주한 도전과 기회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지방행정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육 연구원장은 “이 책은 9대 트렌드를 중심으로 지방행정의 미래상을 조망했다”며 “단순한 미래 전망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가 실질적으로 대응해야 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했다. 특히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해석과 새로운 관점을 적용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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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연구원장은 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맞아 지방행정이 나아가야 할 길을 조망하는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발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방행정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지역맞춤형 정책 개발과 행정혁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 과제가 되었다”고 밝혔다.

육 연구원장은 이어 “지방행정을 둘러싼 환경은 날로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AI 기술의 확산, 지방소멸 위기와 초고령사회의 도래,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행정 패러다임의 등장 등 다양한 변화 속에서 지방자치단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따라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지방행정이 마주한 도전과 기회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지방행정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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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연구원장은 또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9대 트렌드를 중심으로 지방행정의 미래상을 조망한다”며 “단순한 미래 전망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가 실질적으로 대응해야 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소개했다. 특히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해석과 새로운 관점을 적용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보다 정교한 지방행정 트렌드 분석을 시도하고, 지방행정이 나아가야 할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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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연구원장은 “<2025 지방행정 트렌드>가 지방행정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책결정자, 공무원, 연구자, 그리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행정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연구와 실천적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개혁과 성공의 새길을 열어나가겠다”고 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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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5 지방행정 트렌드> 발간을 위해 소중한 지혜와 노력을 기울여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저희 연구원은 모든 지역이 더 나은 삶을 누리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자치의 정착·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와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 지방재정법에 의거한 지방자치단체·지방공기업·민간투자사업의 타당성(재)조사 업무와 국내·외 연구기관 및 국제 기구와의 교류 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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