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9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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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9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4-1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9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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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4월 19일(음력 3월 22일) 戊午 토요일 4.19혁명기념일



子쥐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4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36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48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60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72년생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84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96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잘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5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37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49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61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73년생 부하 직원 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85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97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26년생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38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50년생 가족의 칭찬을 받는다.

62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74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86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98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27년생 백사 여의 모든 일이 순조롭다.

39년생 부부 함께 원거리 여행을 가라.

51년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

63년생 공사를 분명히 하라.

75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87년생 보너스를 더 얹어 받는다.

99년생 해결되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28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혈압 계통.

40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52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64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76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88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00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29년생 가족들을 한 번 되돌아 보라.

41년생 교통사고, 회색 흰색 차 주의.

53년생 독단적인 일이니 양보하라.

65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77년생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89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01년생 일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30년생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

42년생 인생은 무상함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리라.

54년생 뜻하지 않던 여행을 떠나게 되리라.

66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78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90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02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莫莫强弓格(막막강궁격)으로 활을 아주 잘 만드는 명인이 심혈을 기울여 활을 만들었는데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아주 강한 활을 만든 격이라. 이 보다 더 좋은 일은 있을 수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법이지만 현실에 만족해서도 안될 것이라.

31년생 결과가 도로아미타불이다.

43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55년생 욕심 부려 보았자 오히려 손해만 본다.

67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79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91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03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32년생 순한 맛으로 서서히 길을 들이라.

44년생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56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68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운이라.

80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92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04년생 정도가 아니면 제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33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45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이라.

57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

69년생 많은 욕심부리면 허사가 된다.

81년생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93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05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到處狼狽格(도처낭패격)으로 어려운 일에 처해있는 사람이 친구들에게 구원을 요청하러 다니다 여러 곳에서 낭패를 보는 격이라. 현재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서 일어난 일이니 이해하고 참아야 하리라.

34년생 김씨, 유씨 조심, 손재 운이 있으리니.

46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

58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70년생 부모님의 은공임을 알라.

82년생 갑자기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배탈이 난다.

94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內庭突入格(내정돌입격)으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치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35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한숨 돌리리라.

47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59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71년생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라.

83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95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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