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4-2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4월 26일(음력 3월 29일) 乙丑 토요일





子쥐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4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36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8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좋은 운이라.

60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72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84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5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37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49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61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3년생 나의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85년생 빠른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97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26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38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50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62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74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86년생 손해 본 것은 내 탓이라 생각하라.

98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

39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51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이면 해결 되리라.

63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75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87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99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 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28년생 남의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40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52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64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76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면 해결할 수 있으리라.

88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00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9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41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53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65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77년생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89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30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42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54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66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78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90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02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될 것이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절대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43년생 지금 상태로서는 일단 철회함이 옳다.

55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67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79년생 자녀의 의견을 확실하게 들어주라.

91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03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32년생 내 주장이 틀림을 알았으니 철회하라.

44년생 너무 앞서 가지 말라.

56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68년생 속사정을 털어 놓으라.

80년생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라.

92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04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33년생 건강을 되찾을 좋은 운이라.

45년생 하나를 주면 반드시 둘이 오리라.

57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69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1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93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05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皮骨相接格(피골상접격)으로 한 겨울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을 굶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격이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이때는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약하여야 하리라.

34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46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58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70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82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94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5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47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59년생 내 것 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71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83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5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2.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3.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4.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5.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1.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2.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3.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4.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5.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