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 초등학생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 전국
  • 수도권

김포우리병원, 초등학생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103회 어린이날 기념

  • 승인 2025-04-29 10:55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우리상)(김포우리병원 제공)
김포우리병원,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초등학생 그림 그리기 대회 성료
김포우리병원은 개원 23주년 및 103회 어린이날 기념 제13회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김포시내 초등학교장으로부터 추천된 39개교 4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였으며, 심사 결과 대회 최고상인 우리상(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상)에는 문ㅇ준(김포나진초1), 이ㅇ원(향산초2), 차ㅇ은(보름초1)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포우리병원장상인 사랑상에 9명, 희망상에 15명, 나눔상에 66명의 어린이가 수상하였다.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는 김포우리병원이 매년 개원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개최해오고 있다. 수상 작품은 병원 내 전시 및 병원 달력 제작 등에 활용되어 환자에게 희망을 전하게 된다.

고도현 김포우리병원장은 "그림 그리기 대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대회를 통하여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우리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이웃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역대 수상작 중 선정된 21개 작품을 전시하는 '어린이날 기념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월 11일까지 신관 지하 1층 우리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표현된 이웃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중부경찰서, 개그맨 황영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 위촉
  2.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3. 육군 32사단 장병, 해안경계작전 중 화재 발견해 대형사고 막아
  4.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7선거구 김현옥 "현장서 답을 찾는 실천형 정치"
  5. 역할 커진 의용소방대… 처우 개선·내부 개선 함께 가야
  1. 신천지 빌립지파, '42년' 성장 서사…지역과 해외로 확장
  2.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3. 345㎸ 송전선로 대전 5개 자치구와 충남 14개 시군 영향권…"정부차원 재검토를"
  4.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신청 38명 "검증 개시, AI도 도입"
  5. 퇴행성 관절염 치료 시대 열리나… 연골 '방패' 단백질 찾았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아파트 분양 속속 기지개… 향후 부동산 시장 `가늠자`

대전 아파트 분양 속속 기지개… 향후 부동산 시장 '가늠자'

대전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라 예고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미분양 물량이 여전히 쌓여있는 데다 대출 규제 등으로 시장 전반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이달 분양을 앞둔 단지들의 흥행 여부가 향후 지역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구 용두동 '해링턴플레이스 오룡역'이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6층, 5개 동, 총 427세대 규모다. 3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를 접수하며 31일 당첨자..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 이란 침략 전쟁 중단 촉구 기자회견 이란 침략 전쟁 중단 촉구 기자회견

  •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 도심 유휴공간, ‘스마트팜으로 대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