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5-0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5월 3일(음력 4월 6일) 壬申 토요일





子쥐 띠

特許出願格(특허출원격)으로 10여 년의 각고 끝에 기발한 발명품을 고안하여 실험단계까지 거쳐 드디어 특허출원을 해 놓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격이라. 그간의 노고에 대한 대가가 따를 것이요 모든 것이 일순간에 나의 영광으로 돌아옴이라.



24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36년생 절약, 비축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

48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60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72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84년생 괜한 잡음에 휘말리게 되리라.

96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5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37년생 그 일은 내 자력으로 해결하라.

49년생 금전거래는 금물, 보증 역시 안되리라.

61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73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85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97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6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38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50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62년생 다리에 이상이 생기니 주의하라.

74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86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98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着足無處格(착족무처격)으로 나 자신이 백방으로 노력하고 찾아보아도 어느 곳 하나 발을 붙이고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나의 외로움을 누가 알아주리요 나의 고통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 것인가, 다만 나의 노력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리라.

27년생 내 본분을 먼저 생각하라.

39년생 교통사고, 특히 봉고, 트럭을 주의할 것.

51년생 배우자의 병이 차도를 보인다.

63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75년생 친구의 차를 얻어 타는 것은 손해.

87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99년생 금전상의 이익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 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28년생 걱정하던 일이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

40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게 된다.

52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64년생 마음의 병이니 단념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내 마음을 부모님이 알아준다.

88년생 마음 먹은 대로 처리하라.

00년생 장학금, 보너스 받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29년생 배우자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41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53년생 부부갈등이 증폭되리니 한 발 양보하라.

65년생 명예를 훼손당할 운이라.

77년생 사업상 받은 어음, 수표를 주의하라.

89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01년생 이성과의 이별 조짐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開東軍令格(개동군령격)으로 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30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42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54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66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8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90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02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長醉不醒格(장취불성격)으로 술을 많이 먹고 깨지 않은 상태에서 또 술을 마셔대므로 정신이 맑지 못한 격이라. 좋은 일이라 하여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푹 빠지게 되면 그것 또한 병이 되는 것인바 모른 것은 적당한 것이 좋은 법이라.

31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43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55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67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79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91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03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詩禮之訓格(시례지훈격)으로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 앞에 앉혀놓고 교훈된 이야기를 해주는 격이라. 서로가 서로를 좀더 알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인바 타인의 충고도 받아 들이라.

32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44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56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78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80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92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04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33년생 그간에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45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57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다.

69년생 나의 지분을 어렵게 찾게 된다.

81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93년생 그 사람을 원망 말라. 업보려니 생각하라.

05년생 좋지 않던 시절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34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46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58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 된다.

70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

82년생 가족들에게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94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35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47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59년생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71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83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95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4.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5.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1.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2.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4.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