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펫맘, 캣맘들이 다 모였습니다. 20525 대전켓&캣쇼가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의 펫맘, 캣맘들이 많이 찾아 주셨습니다. 주인들의 품에 안겨 온 댕댕이들도 많이 보였는데요. 대전펫&켓쇼 첫날 표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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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펫맘, 캣맘들이 다 모였습니다. 20525 대전켓&캣쇼가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의 펫맘, 캣맘들이 많이 찾아 주셨습니다. 주인들의 품에 안겨 온 댕댕이들도 많이 보였는데요. 대전펫&켓쇼 첫날 표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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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을 병행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경찰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찰 등 9개 기관 62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 1층 엔진 밸브 생산 공정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해당 구역과 희생자 다수가 발견된 휴게 시설을 중심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공업 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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