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펫맘, 캣맘들이 다 모였습니다. 20525 대전켓&캣쇼가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의 펫맘, 캣맘들이 많이 찾아 주셨습니다. 주인들의 품에 안겨 온 댕댕이들도 많이 보였는데요. 대전펫&켓쇼 첫날 표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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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펫맘, 캣맘들이 다 모였습니다. 20525 대전켓&캣쇼가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의 펫맘, 캣맘들이 많이 찾아 주셨습니다. 주인들의 품에 안겨 온 댕댕이들도 많이 보였는데요. 대전펫&켓쇼 첫날 표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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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재차 주문한 ‘단계적 개헌’과 관련, 세종시와 세종시 국회의원이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다만 정부와 정치권에 검토 중인 6월 3일 지방선거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과 비상계엄 요건 강화, 지역균형발전 정신’을 담은 개헌 국민투표에 '행정수도 세종'을 포함하는 것에 대해선 이견을 보였다. 세종시는 19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시을)·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 의원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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