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풍년기원 모내기 참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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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풍년기원 모내기 참여 '구슬땀'

  • 승인 2025-05-09 11:27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심덕섭 고창군수, 농민들과 풍년기원 모내기 구슬땀(1)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8일 농민들과 풍년기원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와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이 지난 8일 오전 신림면 송용리 모내기 현장을 찾아 직접 이앙기에 올라 모내기를 실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 농민들과 풍년기원 모내기 구슬땀(2)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8일 농민들과 풍년기원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이번 방문 현장은 기범수 씨의 논에서 진행됐다. 기 씨는 신림면 일대 약 17.9㏊의 논에서 쌀을 재배하고 있다.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인 벼 못자리용 상
심덕섭 고창군수, 농민들과 풍년기원 모내기 구슬땀(3)
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8일 농민들과 풍년기원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토와 제초용 우렁이, 벼 육묘장, 유기질비료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우리 고창의 근간이자 미래다"며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을 위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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