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5-1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5월 14일(음력 4월 17일) 癸未 수요일 식품안전의날



子쥐 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24년생 이제 슬슬 주위를 정리할 때라.

36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48년생 가족들의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60년생 한번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으리라.

72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84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96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일반인은 횡재 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多福多男格(다복다남격)으로 어느 고을에 가장이 복이 많고 자식도 여럿을 두어 팔자가 좋아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격이라. 아무 근심 걱정이 없어지는 때로서 그간에 걱정하였던 일이 해결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추진해 보라.

25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37년생 지난날의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49년생 주위에서 해답을 찾을 생각을 하라.

61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73년생 혼나지 않으려면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85년생 가족들과 낚시, 등산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97년생 지금은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하리오.

26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에 빠지는 것에 주의하라.

38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

50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고 즐거워 하게 되리라.

62년생 가족들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74년생 창피당하지 않으려면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86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98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權不十年格(권불십년격)으로 꽃이 아무리 예쁘다 하나 십 일을 가지 못하는 것이요, 권세가 대단하다 하나 십 년이 가지 않는 격이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을 때 선행을 베풀지 않으면 나의 권세가 종말을 보았을 때 고통을 맛보게 되는 법이라.

27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39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51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63년생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75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87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99년생 그간의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拔山蓋世格(발산개세격)으로 군주에게 아주 세력이 강하고 원기가 왕성하여 굳건한 왕국을 건설하는 격이라. 다른 사람들이 감히 나에게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요, 나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므로서 나의 마음에 만족을 주는 때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40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52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64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76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88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00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帶率下人格(대솔하인격)으로 고고한 자태와 고매한 학문을 터득한 귀인이 하인을 거느리고 각 지방을 순회하며 사회 계몽을 하니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몸가짐을 조심하고 말을 주의할 것이라.

29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41년생 낭패를 당하게 되리니 손을 조심할 것이라.

53년생 친구로 인한 슬픈 일이 있으리라.

65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77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89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01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0년생 그 사람은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42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54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좋으리라.

66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라.

78년생 표창 포상 보너스가 있을 운.

90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02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1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43년생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운 한 때.

55년생 내 주장이 받아 들여 지리라.

67년생 부친의 뜻을 받들어 실행에 옮기라.

79년생 마음이 따뜻한 이웃을 만난다.

91년생 오랜만에 식구들이 화합할 운이라.

03년생 절교만이 최상의 방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2년생 관재수가 따르니 반드시 언행을 조심하라.

44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56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되리라.

68년생 원거리 여행 계획이 선다.

80년생 내 잘못이 크니 친구를 탓하지 말 것이라.

92년생 메스컴에 오르내릴 좋은 운이라.

04년생 좋은 일이니 반드시 밀고 나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33년생 내 것이 더 좋은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45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57년생 마음만 있지 취할 수 없으니.

69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81년생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93년생 주위 사람들의 신뢰를 받는다.

05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4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46년생 자연 재해를 받을 운이라.

58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라.

70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82년생 나는 나,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94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35년생 자녀의 의견을 들어주라.

47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59년생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라.

71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83년생 지금으로서는 일단 철회함이 옳다.

95년생 지금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2. 예산 ‘돌봄 방학’ 해소 모델 최우수… 논산·진천도 우수
  3. 이장우 “헛공약” 허태정 “부채로 남을 것”… 보문산 개발 정면충돌
  4.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5.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1. 평소 다니지도 않는 교회에 헌금 제공한 대전 구청장 후보 고발
  2. 천안법원, 고속도로 통행료 납부하지 않은 운전자 징역형
  3. 5월 넷째 주 대전·충남 청약 흥행 단지 계약 '눈길'
  4.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세종·대전 신청률 높아
  5. 세종시 집현동의 잃어버린 5년, '정영원'이 되살린다

헤드라인 뉴스


고즈넉한 사찰 답사부터 도심 야경까지… 석가탄신일 맞이 식장산 나들이

고즈넉한 사찰 답사부터 도심 야경까지… 석가탄신일 맞이 식장산 나들이

대전의 동쪽을 든든하게 받치고 있는 식장산 서쪽 기슭, 도심의 소음이 거짓말처럼 잦아드는 곳에 천년 고찰 고산사(高山寺)가 자리하고 있다. 신라 정강왕 1년(886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고산사는 오랜 세월 지역의 영욕을 함께해 온 대전의 대표적인 천년 고찰이다. 고산사의 중심인 대웅전(대전시 유형문화재)은 조선 후기의 소박하면서도 균형 잡힌 건축 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단아한 법당 내부로 들어서면 섬세한 필선이 돋보이는 아미타불화와 자애로운 미소의 목조석가여래좌상이 참배객을 맞이한다. 화려한 대형 사찰처럼..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여야 지도부 충청 공략 "정부지원" vs "정권심판"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여야 지도부 충청 공략 "정부지원" vs "정권심판"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승기를 잡으려는 여야 지도부의 총력전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 양당 대표가 충청권을 찾아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 프레임을 들고 지역 표심을 파고들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4일 대전 대덕구 신탄진시장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를 지원 사격에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성공한 지방정부를 이어갈지, 다시 무능과 혼란으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천안법원, 술에 취해 장례식 방해한 혐의 `벌금 100만원`
천안법원, 술에 취해 장례식 방해한 혐의 '벌금 1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워 장례식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5월 9일 장례식이 진행 중인 천안시 서북구 모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빈소에서 의자를 바닥에 집어 던지며 30여분간 욕설과 소리를 지르고 다른 조문객을 밀쳐 장례식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영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업무방해 등으로 수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특히 이 사건 범행 당시에는 누범기간 중이었음에도 또다시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