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다문화] 어버이날,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

  • 다문화신문
  • 계룡

[계룡다문화] 어버이날,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

  • 승인 2025-06-01 14:47
  • 신문게재 2024-11-24 30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5. 어버이날,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
어버이날은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중요한 날로,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1953년 5월 8일, 애국지사 조신성의 장례일에 대한부인회 회원들에 의해 처음 '어머니 날'로 기념됐으며, 이후 1973년 '어버이날'로 변경됐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한 인터뷰이는 3월과 4월 부모님 기일이 지나고 5월 어버이날이 돌아오면 부모님이 더욱 그립다고 한다. 그는 자녀들로부터 직접 만든 상장과 카네이션, 편지, 용돈을 받으며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낀다. 현대사회에서 바쁘게 지내는 가족들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그는 부모님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느끼고, 부모님이 살아계셨다면 해드리고 싶은 것이 많다고 말한다.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을 때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5월이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5월은 소중한 가족을 돌아보는 달로,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이들에게는 그리움의 시간이 될 수 있지만, 현재 곁에 있는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어버이날은 가족 간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중요한 기회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이들에게는 그리움의 시간이 될 수 있지만, 현재 곁에 있는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조현정 명예기자(한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1.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세종 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간 신중론에 치우쳤던 법무부의 입장이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태세로 돌아서면서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6일 일부 언론 보도의 해명자료로 법무부의 세종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통해 법무부는 "향후 이전 방안 논의 시에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해 적극 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간 세종 이전에 대한 법무부의 방..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