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 민간 합동 교통안전 및 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 전국
  • 서산시

서산경찰서, 민간 합동 교통안전 및 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동부자율방범대 합동 추진
음주운전 근절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 추진 계획

  • 승인 2025-06-08 08: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608080704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동부자율방범대에서 합동으로"교통안전캠폐인"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clip20250608083206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동부자율방범대에서 합동으로"교통안전캠폐인"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clip20250608083230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와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동부자율방범대에서 합동으로"교통안전캠폐인"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소장 박재한)와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기병), 서산경찰서 동부자율방범대(대장 박성찬)에서는 "교통안전 캠페페인"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6월 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산시청 앞 1호 광장 및 분수대 주변에서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은 최근 서산시 관내에서 교통사고 및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면서 귀중한 생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진행됐다.

박재한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음주단속 및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사고 줄이기에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고의 방법이라며, 기초 질서 의식 지키기에 적극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김기병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금지와 교통안전캠폐인 및 범죄예방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찬 동부자율방범대장은 "서산경찰서와 함께 음주운전 근절 및 교통안전의식이 확립 될 때까지 지속적인 협력 방법 활동에 노력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3.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4.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5.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1. 대전상의, 기업경영 애로사항·규제개선 실태조사 착수
  2.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3.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4.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에 개원
  5. 대전시와 충남도, '통합 인센티브안'에 부정 입장... "권한 이양이 핵심"

헤드라인 뉴스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서울시 준하는 지위'라더니… 박탈감 커지는 대전충남

정부가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지원방안을 밝힌 가운데 지방정부 권한 이양과 세제·재정 구조 개편이 누락된 것과 관련 충청권의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면서도 정작 지속 가능 발전을 담보할 필수 사안은 빠지면서 정부의 발표가 자칫 공염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행정통합 핵심인 재정 체력과 기초권한 재설계가 빠지면서, 통합 이후 '광역만 커지고 현장은 더 약해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9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따..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