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6-1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2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6월 12일(음력 5월 17일) 壬子 목요일



子쥐 띠

出天之孝格(출천지효격)으로 아버님이 한 겨울에 잉어를 잡수시고 싶다고 하시매 연못에서 얼음을 깨고 잉어를 구하는 하늘이 낸 효자인 격이라. 남이 모르게 하던 일도 꼭 세상에 알려지는 법, 부모님께 행하는 효는 백행지본임을 알 것이라.

24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36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라.

48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60년생 가족들의 인정을 받는다.

72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4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6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原典釋義格(원전석의격)으로 옛날 중요한 서적의 원본을 보고 현대 감각에 맞게 해석하는 격이라. 여기에는 픽션이 가미되어서도 안되고, 나의 주관과 사상이 가미되어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니 있는 그대로만 해석함이 옳을 것이라.

25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37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49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61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73년생 어렵지만 일단 포기하고 보라.

85년생 정답을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97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拔山蓋世格(발산개세격)으로 군주에게 아주 세력이 강하고 원기가 왕성하여 굳건한 왕국을 건설하는 격이라. 다른 사람들이 감히 나에게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요, 나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므로서 나의 마음에 만족을 주는 때라.

26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38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50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62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74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8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하리라.

98년생 친구와의 우정 변치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着足無處格(착족무처격)으로 나 자신이 백방으로 노력하고 찾아보아도 어느 곳 하나 발을 붙이고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나의 외로움을 누가 알아주리요 나의 고통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 것인가, 다만 나의 노력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리라.

27년생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39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51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63년생 부부싸움을 특히 조심하라.

75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87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99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28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40년생 서북 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52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64년생 내 몫을 이제야 찾아 먹는 때라.

76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88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00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29년생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41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53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65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77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89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01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0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42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54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66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78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90년생 걱정이 깨끗이 사라지는 때라.

02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1년생 이것이 곧 인생이런가?

43년생 자녀와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55년생 걱정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라.

67년생 나도 아직 늦지 않았음이라.

79년생 내가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91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03년생 이성 때문에 손재가 따르니 견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32년생 서로 위하고 상대방을 칭찬하라.

44년생 상대방의 결점보다 내 결점이 더 크다.

5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주의하라.

68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80년생 투자한 것은 셈하지 말라.

92년생 자신의 결점을 빨리 보완하라.

04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3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감싸주라.

45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57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81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93년생 다퉈보았자 모두에게 손해만 온다.

05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식록이 유여하여 이 세상의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34년생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46년생 희소식, 계약이 은밀하게 성사되는 운이라.

58년생 자녀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이라.

70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82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94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원만하지 못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35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47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59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71년생 술로 인한 병을 주의하라.

83년생 뛰라 반드시 득이 될 것이니.

95년생 마음이 버선이라면 뒤집어나 보일 것인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 탈출 장기화… 포획 원칙에 폐사 가능성 열고 수색 확대
  2.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3. 세종시의원 20석 주인은 어디로… 경쟁구도 속속 윤곽
  4. 한국늑대 종복원 18년 노력의 결실 '늑구'… 토종의 명맥 잇기도 '위태'
  5. KINS, 입체적인 안전점검 체계로 원전 사고 예방…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도
  1. 잊힌 '서울대 10개 만들기'…"부족한 지역 거점국립대 교원 확보부터 절실"
  2. 월평정수장 용출 4곳 중 3곳서 하루 87톤 흘러 …"시설 내 여러 배관 검사부터"조언
  3.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
  4. 대덕특구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허브'로… 특구 5개년 육성계획 확정
  5. [중도초대석] 이창섭 부위원장 "U대회로 하나된 충청… 연대의 가치, 전 세계에 알릴 것"

헤드라인 뉴스


계룡시 모 고교서 3학년 학생이 교사 피습

계룡시 모 고교서 3학년 학생이 교사 피습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등교 직후 학생들이 교실에 머무는 시간대에 교내에서 벌어진 사고로 교육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논산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44분경 계룡시 소재 모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이 학교 3학년인 A 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향해 흉기를 휘둘렀다. 당시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등과 목 부위를 다친 B 교사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다행히 B 교사는..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 14일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결론내자"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 14일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결론내자"

4월 14일 열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처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별법 없이는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안정적인 이전이 어려운 만큼, '밤샘 논의'를 통해서라도 결론을 내자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무소속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14일 국토위 법안소위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을 최우선 안건으로 상정하고 밤샘 논의를 통해서라도 통과시키자"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시을)·이정문(천안시병) 의원..

꼭두새벽에 `쾅` 폭발음에 전쟁이라도 난 줄, 청주 봉명동 폭발사고 처참한 현장
꼭두새벽에 '쾅' 폭발음에 전쟁이라도 난 줄, 청주 봉명동 폭발사고 처참한 현장

13일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일원에서 LP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와 상가 유리창과 차량이 파손됐다. 새벽 시간이라 대부분 잠을 자고 있던 주민들은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폭발로 인한 파편으로 인근 주택과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고 주민 15명이 부상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민들은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 어디부터 수습해야 할지 막막하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기도 했다. 처참했던 사고 당시 현장 화면을 영상에 담았다.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 영상:독자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오늘도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