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다문화] 2025 우리가족 행복더하기 참여자 모집

  • 다문화신문
  • 서천

[서천다문화] 2025 우리가족 행복더하기 참여자 모집

  • 승인 2025-07-20 13:35
  • 신문게재 2024-12-08 1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KakaoTalk_20250614_235509886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현희)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우리가족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손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대상으로 하며, 총 10가정을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가족 행복 더하기'는 오는 6월 28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가족누리센터에서 2회기로 2주간 운영된다. 부모를 대상으로는 9가지 양육자 리더십 교육과 돈관리(개인재무설계) 강의가 진행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양육 역량 강화와 재무 설계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녀들은 창의요리프로그램과 세계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가족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체험활동을 병행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부모 교육에서는 부모양육태도와 경제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자녀들은 놀이와 요리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과 사회성 발달을 경험할 수 있다.

서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서천군가족센터(041-952-191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오꼬 (일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5.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