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제181회 행복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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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81회 행복아카데미 개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가수 션, '지금은 선물이다' 주제 강연

  • 승인 2025-06-23 07:38
  • 수정 2025-06-24 07:26
  • 신문게재 2025-06-24 15면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3)제181회 행복아카데미 홍보물
행복아카데미 홍보물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6월 26일 오후 7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181회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제공의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추진코자 전문적인 강사를 초빙해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선한 영향력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가수 션을 초청해 '지금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가수 션은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이자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기부와 자선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결혼과 육아·나눔과 봉사를 통해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는 삶의 방식에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최초로 수어 통역사가 함께 진행해 청각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181회 당진행복아카데미에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시 평생학습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25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400명까지 모집하며 잔여 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 참석도 가능하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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