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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부산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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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발 관세협상의 여파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AI주권 확립, 북극항로 개척 등 능동적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부산 역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이 확정되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해양경제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 시대로 나아가는 전환의 시점에, 부산의 도약은 대한민국의 비상을 가능케하는 큰 날개가 될 것입니다.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시대적 과제에 대한 통찰에 민감한 중도일보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부산의 성장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도일보 창간 7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훌륭한 언론의 모습으로 귀감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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