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작된 영상은 노인들이 좋아하는 트로트풍 노래와 4~5개의 쉬운 안무 동작으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김남희 서장은 "교통안전 천천히 가요 안전송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대조를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8명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실시간 뉴스
44분전
예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덕분에 화재 피해 막아48분전
예산군의회&예산군 수어통역센터, 업무협약 체결52분전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사회복지법인 신아재단 제1호 결연기관 현판 전달받아52분전
김행금 천안시의장, 법인카드로 고기 포장 의혹1시간전
이춘희 세종시장 재도전… "행정수도 진화된 완성, 성과 낼 것"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