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합동 차량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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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합동 차량순찰

  • 승인 2025-08-13 12:31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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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13일 여름철 범죄예방활동으로 동남구 자율방범대 8개 지대, 약 40명의 자율방범대원과 합동하여 구간 차량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차량 순찰은 여름철을 맞아 112신고 사건이 집중되는 지역과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기초질서 확립과 범죄예방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 가시적 경찰 활동이다.

경찰과 자율방범대는 순찰차 9대를 동원해 원성동을 시작으로 유량동, 안서동, 신부동 등 관내를 순찰했으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계기가 됐다.

송해영 서장은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을 위한 단순 순찰을 넘어 대규모 합동 차량 순찰로 확대 추진했는데 많은 자율방범대원이 참여해 높은 공동체 치안 역량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합동 활동을 통해 천안시 동남구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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