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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에서 버블은 타피오카 펄이 아니라 버블티를 만드는 과정에서 거품이 나서 생긴 이름이다. 타피오카 펄은 카사바라는 작물의 뿌리에 있는 녹말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둥근 검은색 알갱이처럼 생겼고 쫀득쫀득한 식감이다.
처음에 버블티는 홍차나 녹차에 꿀이나 연유를 넣고 타피오카 펄을 넣어서 만들었다. 현재는 홍차에 우유를 넣어서 밀크티를 만들고 타피오카 펄을 넣어 먹는다. 현재는 취향에 맞게 다양한 과일음료와 코코넛 펄, 알로에 펄 등으로 버블티를 만든다.
버블티를 먹을 때 다른 빨대에 비해 굵은 빨대를 사용한다. 버블티는 펄이 들어있어서 펄과 음료를 같이 먹기 위해 굵은 빨대를 사용한다.
쫀득한 펄과 달달한 음료의 조합인 버블티를 추천한다.
명금화 명예기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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