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논산시지부, 고향주부모임과 ‘도농상생’ 체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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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논산시지부, 고향주부모임과 ‘도농상생’ 체험 활동

농촌관광 활성화 위한 ‘힐링’ 시간

  • 승인 2025-08-27 08:31
  • 수정 2025-08-27 10:56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고향주부모임 선진지 견학
NH농협 논산시지부가 25일 고향주부모임 논산시지회와 함께 서천군 판교면을 찾아 '도농협동 도시민 체험 활동'을 펼쳤다. (NH농협 논산시지부 제공)
NH농협 논산시지부(지부장 김정완)가 25일 고향주부모임 논산시지회(회장 김선화)와 함께 서천군 판교면을 찾아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농협동 도시민 체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도심에 지친 도시민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서천군 판교면 흥림길에 위치한 흥림다원에서 진행된 이날 체험에는 고향주부모임 회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직접 인절미와 연잎밥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흥림다원은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꽃차와 연잎밥 체험을 할 수 있어, 도심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고향주부모임 선진지 견학(2)
NH농협 논산시지부가 25일 고향주부모임 논산시지회와 함께 서천군 판교면을 찾아 '도농협동 도시민 체험 활동'을 펼쳤다. (NH농협 논산시지부 제공)
김선화 회장은 “이번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지부장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민의 힐링과 농가 소득 증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연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속적인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도농협동 도시민 체험활동’은 농협중앙회가 농업과 농촌에 대한 도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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