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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충북도합기도협회 대표 선수들의 전력향상을 위한 합동훈련이 23~24일 이틀간 중원대 교내 대강당 등에서 열렸다.
훈련에서는 구상모 심판위원장의 지도 아래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기술 연마와 실전 감각을 균형 있게 배양하는 전술 훈련이 이뤄졌다.
아울러 협회 제2차 전수관 교육도 진행됐다.
80명의 수련생과 지도자들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는 한완희 전수자의 개인별 맞춤 지도, 실습 점검을 통한 보다 깊이 있는 기술 습득과 지도 능력을 향상했다.
이 기간 중원대 생활체육학과는 고등학생 20여 명 대상'선수 컨디셔닝 운동과 영양 관리의 중요성'주제 입시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운동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컨디셔닝 방법과 균형 잡힌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중원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신체 관리와 훈련 계획 수립에 필요한 실질적 지식을 습득하고 무도 및 스포츠 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길 바라고 있다.
김지선 생활체육학과장은 "앞으로도 무도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과 선수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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