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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이번에 새롭게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는 동네미장원, 성환식당이다.
군은 1~5일 현지 실사 평가를 진행해 가격, 위생, 청결, 품질 서비스,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이날 확인증을 수여한 것이다.
지자체 인증을 받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 공공성에 기여하는 업소이다.
현재 괴산에는 이번 신규 지정 업소 2곳 포함 총 2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 17곳, 미용실 7곳, 카페 1곳, 숙박업소 1곳이다.
군은 착한가격업소에 인증 현판을 제공하고 괴산사랑카드 결제 시 5% 캐시백 환급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연 1회 운영 물품비 최대 80만 원, 전기·상하수도 등 공공요금 최대 100만 원까지도 지원한다.
특히 군 홈페이지는 물론 SNS, 언론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지원해 군민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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