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캠페인에는 괴산군, 모범운전자, 자율방범대 등이 함께해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 대상 교통법규, 기초질서 준수를 홍보했다.
특히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해 주민 불편과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다.
또한 음주소란, 쓰레기 투기, 무단횡단 등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당부했다.
나인철 서장은"사소한 위반처럼 보이는 반칙운전과 기초질서 위반 행위가 군민들의 불신과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반금지 유형을 적극 알려 나가는 등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활동을 통한 안전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