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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칠금초 학생들이 등교시간을 활용해 교문 앞에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충주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캠페인은 칠금초 학생자치회가 주관했으며, 학생들은 '나에게는 작은 장난, 남에게는 깊은 상처', '안전이 첫 번째, 브레이크는 필수!' 등의 문구가 담긴 포스터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다짐하고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이용 규칙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김병희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구를 아끼고 사랑하며 따뜻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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