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지부장 강봉진)는 8월 28일 ‘한돈인의 밤’ 행사에서 강봉진 지부장(사진 오른쪽)이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논산시 제공) |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지부장 강봉진)는 8월 28일 열린 ‘한돈인의 밤’ 행사에서 논산시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한돈 ESG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해 11월에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의 뜻깊은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백 시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봉진 지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한돈협회 논산지부의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