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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관내 환경단체인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찬근) 회원들이 논산시청을 찾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200만 원의 장학금을 (재)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논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캠페인, 지구의 날 소등 행사,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합친 플로깅(plogging)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찬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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