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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 10억 원 이상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성과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영동군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 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부문을 평가하는 1차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차 평가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 '지능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수질 처리의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을 앞세운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강수계기금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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