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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는 도심 관광자원과 남부권 특화자원을 연결하여 외곽 지역까지 관광 동선을 확대함으로써 이천의 숨겨진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대중교통만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문화·예술·농업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체험형 콘텐츠와 결합함해 관광 기반을 강화했다.
9월 시티 투어는 ▲야간 도심을 산책하며 야경을 즐기는 '도심 속 밤마실, 이천 감성 산책' ▲미술관과 북카페에서 감성을 느끼는 '책과 빛 사이, 모가를 걷다' ▲장호원복숭아축제와 농업 체험을 함께 즐기는 '장호원 복숭아 먹고 즐기는 여행' 코스로, 총 3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시티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사)이천나드리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기획 시티투어는 도심과 남부권을 연결하여 이천의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천 곳곳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 특별한 이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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