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
중도일보는 74년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종이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조화롭게 활용하여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독자와 네티즌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크나큰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구미시의회 또한 중도일보와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중도일보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공정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74주년을 축하드리며, 중도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미=김시훈 기자 silim5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