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9월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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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9월 정례회

‘누가 주를 따를까?’ 제목으로
김홍관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 설교,
이희학 대표회장, 회원들 환영 의미에서 AI 도움받아 케이팝데몬헌터스 댄스 영상 선보여 인기

  • 승인 2025-09-19 10:57
  • 수정 2025-09-20 00:0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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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19일 오전 7시 목원대학교 도익서홀에서 9월 복음화 성시화를 위한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를 개최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여러분의 목원대 방문을 환영합니다.”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은 19일 오전 7시 목원대학교 도익서홀에서 9월 복음화 성시화를 위한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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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관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날 홍석산 대전시장로연합회 대표회장(하늘문교회 장로)의 사회로 백명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대전세종충남본부장(둔산성광감리교회 권사)이 기도하고, 홍석산 장로가 신약성경 마가복음 8장 22절에서 34절 말씀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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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홍관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가 ‘누가 주를 따를까?’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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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관 목사는 베드로와 세례 요한, 맹인의 사례를 예로 든 뒤 “대전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 힘을 모으며 주어진 모든 사역을 잘 감당하는 크리스천리더들이 되어주시길 바라고, 십자가를 짊어지고 성령이 충만한 삶 되시길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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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용 크리스천리더스클럽 사무총장 장로가 광고하고 있다.
크리스천리더스클럽 사무총장인 박명용 장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대전·세종·충남 성시화를 위하여, 각 기관 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목원대학교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다 같이 찬송을 부른 후 김홍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희학 대표회장은 기관 소개 및 인사말에서 “올해로 개교 71주년을 맞은 저희 목원대는 사회적으로 책임있는 크리스천 리더들을 배출해내는 기독교 사학으로, 9000여 명의 학생과 420여 명의 교직원들, 19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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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회장은 “동남아 기독교 나라의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신앙적인 지도와 관리로 전도하고 있다”며 “기독교대학들이 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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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 입시에서 개교 이래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는 큰 성과를 거두게 돼 감사드린다”며 “목원대학교를 위해 관심을 갖고 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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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산 대전시장로연합회 대표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이날 이희학 대표회장은 크리스천리더스클럽 회원들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목원대 보직 교수들과 함께 AI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케이팝데몬헌터스 댄스 영상을 선보여 큰 주목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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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학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대표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목사)의 사무총장이기도 한 박명용 장로는 광고 시간에 “9월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대전성결교회(대전시 동구 미래길 4)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바로알기’를 제목으로 한 제9회 성시화 포럼을 개최한다”며 “류명렬 대표회장이 개회사하고, 길원평 부산대 명예교수(한동대 첨단융합학과 석좌교수, 바른성문화를 위한시민연합 대표)가 환영사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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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명재진 충남대 교수(전 헌법재판소 비서관. 헌법학회 부회장)를 좌장으로 제양규 한동대 교수가 발제하고, 박은희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대표, 이상원 전 총신대 교수, 육진경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공동대표, 박명수 서울신대 명예교수가 발표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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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관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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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월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는 10월17일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설교로 이뤄지고, 11월 정례회는 11월21일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강명원 목사의 설교로 있게 된다. 12월19일에는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기총회가 있을 예정이다.


글, 사진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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