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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남도의회에서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
도의회는 앞서 1월 20일부터 15일간 열린 이번 회기에서 올해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도정과 교육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또 이번 회기 중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위원회'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특별위원회'도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현안 사항에 대해 면밀히 살폈다.
홍성현(천안1·국민의힘)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에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조례안 등 의안을 처리했다"며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집행부에서는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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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