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이금선 "학교급식, 정상화 위한 최선의 방안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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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이금선 "학교급식, 정상화 위한 최선의 방안 찾을 것"

운영 차질 급식현장 찾아 해결방안 모색
"원만한 사태 해결 위해 최선의 노력다할 것"

  • 승인 2025-10-05 07:24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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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과 이금선 교육위원장.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과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2일 대전둔산여고를 방문해 학교·교육청 관계자로부터 학교급식 운영 상황을 보고받고 정상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방문은 노동조합 쟁의행위와 관련해 대전 일부 학교에서 학교급식 운영이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고 조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둔산여고는 앞선 4월부터 석식 급식이 중단돼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조리원 파업으로 타 직종 교직원이 대체 근무를 통해 급식을 운영하였으나, 최근 2일부턴 조리원이 복귀해 정상적인 학교급식을 운영 중이다.

조원휘 의장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성장기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인 만큼, 조속하고 원만한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재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학교급식의 정상적 운영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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