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보은대추축제, 이번 주말 절정 ‘이번 주말 보은에서 가을을 느껴보세요’

  • 충청
  • 충북

2025 보은대추축제, 이번 주말 절정 ‘이번 주말 보은에서 가을을 느껴보세요’

다양한 먹거리, 풍성한 콘서트, 온가족 체험 프로그램, 국화꽃동산 포토존 볼거리 풍성

  • 승인 2025-10-22 09:40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10.22.2025 보은대추축제, 이번
보은대추축제가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주말 대추축제 모습
보은군은 오는 26일까지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리는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 2025 보은대추축제가 이번 주말에 절정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대추판매장에서는 생대추를 비롯해 건대추, 대추편 등 다양한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보은사과·샤인머스캣·버섯·고구마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돼, 특히 맛이 좋기로 유명한 속리산 한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24일 저녁에는 '열정 & 감성 in 보은 콘서트'가 열려 노라조, 김성준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25일에는 보은 청소년댄스팀의 공연과 350만 유튜버 '춤추는곰돌'이 진행하는 K-팝 랜덤댄스 버스킹이 펼쳐져 젊은 감성을 자극한다. 이어 EDM DJ 콘서트가 토요일 밤을 수놓는다.

폐막일인 26일 저녁에는 '2025 보은대추축제 폐막공연'이 열려 최진희, 포지션, 후니용이, 최재명 등이 출연해 10일간의 대장정을 감동 속에 마무리한다.

이 밖에도 수변무대에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과 함께 찾는 관광객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뮤지컬 '꼬마버스 타요', 버블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앵무새 플라잉존에서는 앵무새들의 멋진 비행을 관람할 수 있으며, 어린이 놀이존, 스포츠파크 체험존, 수상레저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연계 행사로 열리는 보은누리 철판깔장이 지난 주말에 이어 24일부터 26일까지 화랑시장 및 결초보은시장 제2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3.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4.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5.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1.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5.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헤드라인 뉴스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