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상권활성화 연구회',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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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상권활성화 연구회',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소상공인 현안 청취, 경쟁력 강화 모색

  • 승인 2025-11-12 09:30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회”
인천시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회"는 최근 부평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들의 현안 청취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구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여명자, 강연숙 의원과 부평구 소상공인연합회장, 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 매니저 및 경제지원과장 등 소관부서가 함께했다.



연구단체는 소상공인연합회의 일반현황과 운영현황 등을 공유하고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으로 ▲소상공인 연합회의 안정적 활동과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정보 및 지원을 위한 사무공간 확보 ▲AI, 키오스크 교육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정보화 교육장 마련 ▲음식 메뉴 개발 및 상품성 개선 등을 통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공용주방 지원 등을 꼽았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자체적인 노력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자생 능력을 배양하는 데 주력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과 실무적인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윤구영 대표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확인된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절실한 지원 요구 사항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간담회를 통해 발굴한 내용들을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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