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와 탄식이 교차했던 대전 개막전이었습니다.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1만4000명의 관중들이 대전의 승리를 외쳤습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다음 홈 경기를 기약하며 개막전에서의 팬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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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환호와 탄식이 교차했던 대전 개막전이었습니다.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과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1만4000명의 관중들이 대전의 승리를 외쳤습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다음 홈 경기를 기약하며 개막전에서의 팬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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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선거마다 정치권의 캐스팅보터 역할을 해온 충청권 민심. 2026년 6.3 지방선거를 47일 앞둔 지금 그 방향성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대전 MBC 시시각각(연출 김지훈, 구성 김정미)은 지난 16일 오후 '6.3 지방선거 민심 어디로'란 타이틀의 시사 토크를 진행했다. 고병권 MBC 기자 사회로 김영식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CBS 김정남 기자,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가 패널로 출연해 대전과 충남, 세종을 넘어 전국 이슈의 중심에 선 다른 지역 선거 구도를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시·도지사 선거는 국..
'대전 오토암즈'가 이스포츠 대회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이스포츠 중심도시 대전'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 구단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것은 프로 이스포츠대회 역사상 최초다. 대전 연고의 프로 이스포츠 구단인 '대전 오토암즈'는 창단 1년 만에 국내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 10'에서 올해 2월에 열린 '페이즈 1'과 '페이즈 2'(3월 대회) 우승에 이어 파이널(4월 대회)까지 제패하면서 한 시즌의 모든 주요 타이틀을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지자체 연고 구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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