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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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1-2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1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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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1월 21일(음력 10월 2일) 甲午 금요일



子쥐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4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36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48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60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72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84년생 그 일만큼은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96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25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37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49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르게 되리라.

61년생 미리 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73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85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97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26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38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50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62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74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86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98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寂寞江山格(적막강산격)으로 환하게 밝았던 불야성에 모든 불빛이 사라지고 적막만이 남아있는 격이라. 힘 찬 전진을 위하여 휴식이 필요한 때로서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남들은 이 맛을 알지 못할 것이라.

27년생 미리 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39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51년생 이미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63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75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87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99년생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28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40년생 오히려 손해보리니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52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64년생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76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88년생 직장상사와의 칭찬을 받게 된다.

00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 라.

29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41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53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5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77년생 내 힘을 쓸 만큼 적당히 움켜 쥐라.

89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01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손을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30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42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54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66년생 내 방법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78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90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02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1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3년생 큰소리 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55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67년생 자신 만만한 것만 도전하라.

79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91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03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32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44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56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68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80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92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04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3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45년생 가족의 의견일치로 화기애애함을 맛본다.

57년생 친구들의 의견이 일치를 본다.

69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81년생 내 일방적인 독선을 버리라.

93년생 한가지 주장만 꾸준히 하라.

05년생 이성과 의견일치를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4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46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58년생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70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82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94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梁上君子格(양상군자격)으로 어지러운 세상에 먹고 살기가 힘들고 아무리 힘들여 일을 하여도 오히려 퇴보하는지라 일하지 않고 손쉽게 살자고 양상군자가 된 격이라. 아무리 그렇지만 그 일은 인정받을 수도 정당화될 수 없으니 빨리 궤도수정하라.

35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47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59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71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라.

83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다.

95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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