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군에 따르면 일반회계가 457억 원으로 2025년 3748억 원보다 390억 원 증가 특별회계는 363억 원으로 2025년 467억원보다 104억 원 감소했다.
세입은 지방세수입 143억원, 세외수입 141억원, 지방교부세 2천29억원, 조정교부금 150억원, 국도비 보조금 1천334억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623억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은 농업·축산·산림분야에 가장 많은 1,297억원(29.34%), 사회복지, 보건분야 737억원(16.66%), 산업·교통·지역개발 분야 666억원(15.08%), 환경분야 387억원, 교육,문화,관광분야 337억원(7.62%),일반행정, 군민안전분야 333억원(7.53%), 기타분야(인건비 등) 650억(14.71%), 예비비 13억원(0.3%)의 순으로 편성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 2026년도의 재정 운영 방향은 지속 가능한 재정으로 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며 농업·축산·산림분야에 437억원을, 사회복지·보건분야에 29억원을 늘려 편성해 군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하였다" 고 밝혔다.
영양=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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