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성료

  • 충청
  • 서산시

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성료

청소년의 꿈과 재능이 자라는 공간, 서산의 미래 밝히다

  • 승인 2025-12-01 00:3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1130232421
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11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30232334
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11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30232349
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11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30232401
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11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1130232446
서산시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11월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는 2025년 11월 30일 성연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과 미래 역량 강화를 독려하는 자리였다.



개관 1주년을 맞은 성연 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펼치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연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소년문화의집은 단순한 놀이 공간이 아니라,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중요한 교육 공간"이라며 "오늘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찬 모습에서 서산의 내일을 밝히는 희망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성연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학습·체험 공간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시의회에서도 청소년들의 안전과 교육, 문화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참여 학생은 "1년 동안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 즐거웠으며, 앞으로 더 많은 친구들이 이곳에서 꿈을 찾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개관 1주년 기념행사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즐거움이 가득한 현장이었으며, 성연 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서산의 핵심 공간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유세종, 대한방사선사협회 26대 부회장 당선
  3. 택배 물류센터 직원이 41차례 택배 절취 '징역형'
  4. 입학 했지만 졸업은 딴 곳에서…대전권 4년제 대학생 중도이탈 증가
  5.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성광진·강재구 2인으로 진행… 30일 단일화 후보 발표
  1. 충남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뿌리 뽑는다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대전교육청 '테크센터' 올해도 가동… 학교 무선인터넷 장애 대응·디지털기기 관리 지원
  4. [제60회 납세자의날 기념식 성료] 대전지역 납세현장 곳곳 '감사의 물결'
  5.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에 쏠린 기대...현안 매듭 푼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

중부권 최대 규모 공립수목원으로 33년간 지역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세종시 금남면 '금강수목원'. 그러나 지난해 7월 이후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 수개월째 정적에 휩싸여 있다. 수목원 내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청양군 이전이 확정되면서다. 행정구역은 '세종시', 소유권은 '충남도'에 있는 모순을 풀 열쇠는 결국 이 곳의 산림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 현재 충남도가 민간 매각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지역사회에서는 난개발을 우려하며 '국유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중도일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폐원 후 금강수목원의..

이재명 대통령 "경제 혼란 조장세력 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 "경제 혼란 조장세력 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지역 위기 고조와 관련, “국민 경제 혼란을 조장해서 이익을 취하려는 세력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시세 교란과 가짜 뉴스, 매점매석, 유류가격 인상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강력한 단속과 단호한 대응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8회 임시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지역 위기가 고조되면서 글로벌 경제 안보 환경이 많이 악화되고 있다. 세계 각국 금융시장이 불확실성에 직면한 가운데 에너지 수급, 수출입 불안으로 경제 산업과 경제 전반에..

5일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금강벨트 출렁
5일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금강벨트 출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