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관 5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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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관 5년 연속 선정

가족친화경영 실천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

  • 승인 2025-12-06 15:43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붙임2]사진자료 (1) (1)
(출처=양주도시공사)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는 1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4년 최초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이후 올해까지 총 5회 연속 인증을 이어오며, 가족친화경영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공사는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시차출퇴근제 ▲유연근무제 등 실효성 있는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통해 직원들이 생애주기별 돌봄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왔으며, 이러한 임직원 지원 확대와 조직문화의 실질적 변화, 성평등 가치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올해 인증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흥규 사장은 "5회 연속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정책과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해 온 공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더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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