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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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2-07 15:00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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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2월 8일(음력 10월 19일) 辛亥 월요일





子쥐 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4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36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라.

48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60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72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84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96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5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37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는다.

49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61년생 친구와 여행을 다녀오라.

73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85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97년생 그대로 밀어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 하여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26년생 식사를 제 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38년생 혈압, 심장질환을 주의할 것이라.

50년생 배우자와 충돌을 피하라.

62년생 입으로 떨어지지 않으니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74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먹으라.

86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98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39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51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63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75년생 자금만은 회전된다.

87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99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28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

40년생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52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64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76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88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00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脂肪過多格(지방과다격)으로 뚱뚱한 사람이 지방질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오히려 해가 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위기 중에 또 다른 위기를 만나는 때로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빨리 군살을 빼야 하는 바 서두르지 않는다면 죽음도 면치 못할 것이라.

29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41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53년생 나도 이제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65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77년생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89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01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30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42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54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66년생 일단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상책이라.

78년생 도적수를 주의하라.

90년생 손윗사람에게 구조 요청을 하라.

02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31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43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55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67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79년생 혼자 속앓이 하지 말고 시원하게 털어놓으라.

91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03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蕩蕩平平格(탕탕평평격)으로 분쟁이 붙은 두 사람을 판결하는 판결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칭송이 나에게 쏟아지는 때로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처리하면 플러스 알파가 따르리라.

32년생 경거 망동을 삼가라.

44년생 부도수표를 주의하라.

56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68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이라.

80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92년생 다 털어 놓지 말고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04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無事平溫格(무사평온격)으로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바라는 것이 있으면 열심히 기도해 보라.

45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9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81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93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05년생 부모님과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耐寒訓練格(내한훈련격)으로 영하 20도가 오르내리는 지역에 파견하고자 추위에 견디는 훈련을 시키는 격이라. 더 나쁜 상황은 전개가 되지 않을 것이니 아무런 걱정을 하지 멀 것이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라.

34년생 최대한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46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58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70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82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93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倉庫任置格(창고임치격)으로 곡식을 수확하여 수매 시기를 맞추고자 창고업자에게 보관해 달라고 맡겨두는 격이라. 현재는 아무리 나에게 많이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시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감추어 두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리라.

35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47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59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71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83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95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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