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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기에서는 화분을 만들고 넝쿨식물인 호야의 특징과 관리법을 배웠으며, 어르신들은 직접 화분을 만들며 식물과 교감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두 번째 회기에서는 양성평등 인형극을 관람하며 남녀가 동등하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했다.
세 번째 회기에서는 단호박훈제오리찜을 만들며 저염 조리법을 익혔고, "집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 번째 회기에서는 아라우카리아의 특징과 관리법을 배우고 직접 분갈이와 삽목을 체험했다.
마지막 다섯 번째 회기에서는 밀푀유나베를 함께 만들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인 가구 어르신들은 "삶이 즐거워졌다", "혼자 사는 외로움이 줄었다", "무언가를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예산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황티안하이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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