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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강사들이 이야기 구조와 내용을 세밀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으며,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은 이야기 내용을 각자의 모국어와 한국어로 배우고 직접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동화책 삽화를 완성했다.
또한 종강식에서는 완성된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강사들과 각 나라별 학생들이 함께 역할극을 준비해 발표하며, 한 해 동안의 이중언어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양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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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1-7]인절미의 유래_지양기자](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5y/02m/01d/2025121501001620800068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