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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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 승인 2025-12-16 11:09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단국대병원 전경 (13)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244개 특수건강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운영체계, 업무 신뢰도, 업무성과 등 4개 부문 총 53개 항목에 대해 시행됐다.

평가 결과 단국대병원은 건강검진 판정과 사후관리, 검사의 신뢰성 확보, 충남근로자건강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산업보건기관 간의 협업을 통한 포괄적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김재일 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특수건강검진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단국대병원은 앞으로도 근로자와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특수건강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보건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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