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양대 치위생학과 실습 모습 (사진=건양대 제공) |
5년 연속 달성으로 건양대 치위생학과의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번 국가시험에는 건양대 치위생학과 학생 52명 전원이 응시해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발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4511명이 응시해 전체 합격률이 82.8%였던 것을 고려할 때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전국 평균을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국가시험 대비 교육과 1:1 지도 체계를 꾸준히 운영했다.
또 서울대 치과병원, 경희대 치과병원, 원광대 치과대학 병원, 고려대 병원, 한양대학교병원, 국군대전병원, 건양대병원, 선 치과병원 등 국내 유수의 의료기관들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전원 임상 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역량을 극대화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국가시험 합격을 넘어 임상, 공공보건, 지역사회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했다.
양송이 학과장은 "이번 5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은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함께, 학과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맞춤형 국가시험 대비 교육과 임상 중심 교육과정의 결실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