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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전시장애인체육회 제공) |
24일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생활체육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57곳의 기관·단체에 총 1억 853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체육회는 생애주기와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폭넓은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에 선정된 191개 기관·단체는 지도자를 파견해 현장 지도를 한다. 찾아가는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는 체계적인 지도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년 참여 인원이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자현 사무처장은 "우리 시 장애인들의 일상 속에 생활체육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올 한 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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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