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전지부, 현충원참배 및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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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지부, 현충원참배 및 신년회

국민 운동단체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 굳은 의지 다져
‘2026년 매직(MAGIC)을 펼치는 대전시지부" 슬로건으로 채택

  • 승인 2026-01-06 15:3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사진,2026.01.06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신년회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이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2026년 매직(MAGIC)을 펼치는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가 되겠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1월 6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참배했다.

윤준호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지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 명은 현충탑 분향소에서 헌화 후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며 국민 운동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대전시지부는 기적을 이루는 믿음과 도전을 바탕으로 더욱 강한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2026년 매직(MAGIC)을 펼치는 대전시지부’를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계룡스파텔에서 이어진 ‘2026년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해 소망을 나눴다,

사진,2026.01.06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현충원 참배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이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신년사에서 윤준호 회장은 "우리 헌법의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가치관 확립이라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사명을 실천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마련하기 위해 다 같이 힘을 합해 노력하자"고 당부하면서 “각 지회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대전지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두용 대전시 정무수석은 축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다 같이 노력하는 연맹 회원들과 대전시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일류 경제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자 "고 말했다.

윤준호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며, 헌법 가치를 수호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한 갈등 극복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단체”라며 “UN 경제사회이사회의 NGO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돼 있고, 현재 대전지부는 2만 8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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