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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7일 새벽 1시 22분께 대전 중구 유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소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
대전에서만 새해부터 이레째 연속해서 난 화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1시 22분에 난 불을 40여 분만에 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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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거주자 70대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안면 등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산피해 규모는 소방당국 추정 주택 전소를 포함해 가전제품, 집기류 등 1천 1백만 원 규모로 파악하고 있다.
소방차와 구조와 구급 장비 17대와 소방대원 등 55명이 동원됐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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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