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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 및 기독교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를 통한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해 병원의 비전과 사명을 함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1·2부로 진행된 조찬기도회는 이경석 명지병원 원목실장의 인도로 시작돼 신동식 덕양기독교연합회장(빛과소금교회)의 기도와 추계예술대학교 윤정수 교수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이왕준 이사장은 "명지병원은 대한기독병원협회장 병원과 아시아기독병원협회 대회 개최, 매년 두 차례 조찬기도회 진행 등 기독병원으로서 정체성을 갖고 환자와 병원, 지역사회의 안녕을 위해 기도해왔다"며, "앞으로도 의료를 통한 섬김과 공공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대표 병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500여 명 규모의 기독서포터즈는 명지병원과 지역 교회의 선교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해 후원과 봉사 활동, 지정 헌혈 캠페인,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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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