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 빗썸 |
빗썸이 신년을 맞아 ‘상품권 선물하기’와 ‘친구 초대’ 등 고객혜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일상 속의 새로운 재테크 문화 조성에 나섰다.
최근 해외에서는 명절이나 신년에 현금 대신 디지털화폐나 가상자산을 주고받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활용한 ‘디지털 홍바오’나 미국의 ‘비트코인기프트카드’가 대표적이다. 특히 작년말 비자(VISA)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Z세대의 약 45%가 새해 선물로 가상자산을 희망한다는 조사 결과가있을 정도로 가상자산은 글로벌 시장에서 매력적인 신년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빗썸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회원들이 지인에게 가상자산 투자금을 간편하게 선물하며 새해 인사를 건넬 수있도록 ‘상품권 선물하기’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상품권 선물하기는 빗썸에서 가상자산 거래 시, 매일 추첨을 통해 받은 상품권을 친구에게 선물하는 방식이다. 상품권을받은 친구가 빗썸 생애 첫 가입 회원일 경우 5만 원, 기존회원이라면 1만 원을 받게 된다.
더 큰 규모의 혜택을 원하는 회원들을 위한 ‘친구 초대 이벤트’도 계속된다. 기존 빗썸 회원이 친구를 1명 초대할 때마다 3만 원을 받게 되며, 누적 최대 1억 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초대받은 신규 회원 역시 5만 원의 혜택을 받고 새해 첫 투자를시작할 수 있다.
빗썸 관계자는 “이러한 이벤트는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 시장을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려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사이에서 활발하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