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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시장이 7일 부평구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양방향 화상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제공=인천시 |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스마트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부평구 열우물로에 위치한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를 찾아 양방향 화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어르신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했다.
이어 가재울역트루엘에코시티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한파 속 어르신들의 안부와 이용 여건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디지털 프로그램 체험과 함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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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시장이 7일 서구 가재울역트루엘에코시티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
유정복 시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위를 살피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스마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에게 더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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