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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 유입과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이날 협약식에는 중원대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한국퍼머컬처협회가 참여했다.
또한 괴산군 귀농귀촌협의회,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치유농업연구회, 충북유기농업실용화연구회, 충북유기농산업협회, 괴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9개 기관·단체가 함께했다.
이날 참여한 기관·단체는 괴산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귀농·귀촌 유입, 퍼머컬처 기반 체류형 농촌관광 및 치유농업, 유기농업 등 지역의 다양한 역량을 통합하는 민·관·학 협력 구조를 공식화했다.
이어 퍼머컬처협회 이진호 회장의 '지속 가능한 생태 공동체를 디자인하는 퍼머컬처' 특강 속 '괴산군 인구 유입과 정주 생태계 구축' 주제 토론회가 이어졌다.
한편 이번 협약은 괴산군의 인구 유입 전략을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첫 사례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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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